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방법
2026년 9월 16일 갱신 — 토스뱅크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 개설 뒤에 걸리는 이체 한도와 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을 때의 경로를 아래에 더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항목 | 내용 |
|---|---|
| 신분증 | 외국인등록증 · 영주증 · 국내거소신고증 중 하나 |
| 기기 | 스마트폰 |
| 한국 휴대폰 번호 | 있으면 더 간단합니다. 없어도 NFC 내장 전자여권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은행과 갈리는 지점입니다 |
| 기존 국내 계좌 | 필요 없습니다. 한국에서 첫 통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외국인등록증을 아직 못 받았다면 여권만으로도 토스 가입 자체는 됩니다. 다만 그때는 선불카드·송금·카드결제 정도만 되고 입출금통장 개설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외국인등록증을 받은 뒤 다시 하시면 됩니다.
만들고 나서 걸리는 것 — 1일 이체 한도 30만원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계좌는 열렸는데 돈이 안 나갑니다. 토스뱅크는 자사 안내에서 외국인의 1일 이체 한도를 30만원으로 적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한도계좌 기준(전자금융 100만원)보다도 낮으므로, 개설 직후 바로 해제를 신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 단계 | 내용 |
|---|---|
| 해제 신청 | 토스뱅크 계좌 화면 → ‘송금한도 제한 풀기’ |
| 제출 방법 | 앱 안에서 증빙서류를 촬영해 제출 |
| 심사 기간 | 영업일 기준 2~3일 |
| 해제 후 한도 | 1일 5,000만원 (1회 1,000만원) |
어떤 서류를 내야 하는지는 목적 증빙서류 표를 보십시오. 회사에 다니면 재직증명서, 아르바이트면 고용주 사업자등록증과 근로계약서, 유학생이면 입학허가서입니다.
미리 알아 둘 제한
국적 제한 — 이란·북한 등 금융제재국 국적은 계좌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
대출 — 예적금·체크카드·송금·ATM 입출금은 내국인과 같게 쓸 수 있지만,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같은 무담보 대출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점 — 토스뱅크는 영업점이 없습니다. 강남 라운지가 있지만 65세 이상·장애인 고객 상담 전용이라 일반 계좌 개설 창구가 아닙니다.
앱은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태국어·우즈벡어·인도네시아어·일본어·크메르어). 메뉴 이름만이 아니라 사용 과정이 번역됩니다. [전체] → [설정] → [언어] 에서 바꿉니다. 외국인 전용 상담은 1661-7654 입니다.
어느 은행에 가든 똑같이 걸리는 것들 — 한도계좌, 20영업일 제한, 선불 유심 문제 — 은 외국인 한국 은행 계좌 개설 완전 가이드에 한데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할까요? 그 답은 바로 ‘토스뱅크로 가능하다’입니다. 지금부터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방법을 알아봅시다. 한국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며 맞닥뜨리는 여러 과제 중 하나가 바로 은행 계좌 개설입니다. 특히 외국인이나 재외동포의 경우, 언어 장벽과 복잡한 절차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스뱅크는 외국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도록 할께요.
참고로 이번 글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 살기 완전 가이드 24의 시리즈 글이자 외국인 계좌 개설: 한국에서의 금융 여정 시작하기에 이은 두 번째 관련 글입니다.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방법 알아보기 : 프로세스
토스뱅크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간소화된 절차로 외국인 사용자들도 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실제 토스뱅크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카카오뱅크와 쌍벽을 이룰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인터넷 뱅킹 서비스이기도 하답니다. 토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안내에 따라 가입 과정을 진행하면 물 흐르듯 계좌 개설까지 마무리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이 토스뱅크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고요.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첫 단계, 토스 앱 다운로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토스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 스토어에서 ‘토스(toss)’를 검색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는 토스 앱 내에 하나의 메뉴로 존재하기 때문에 토스뱅크에서 계좌 개설을 기대한다면 토스 앱을 설치하는 것부터 진행해 주세요.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위한 준비 사항
토스뱅크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우선 본인의 한국 명의 휴대폰, 외국인 등록증(재외국민의 경우 거소증), 여권만 있으면 되고, 비대면으로 인증을 위해 본인을 직접 촬영하는 단계가 있으니 외국인 본인이 이 절차를 진행하면 무리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신청
토스앱 설치, 휴대폰 본인 인증 절차 진행, 토스앱 약관 동의, 각종 개인정보 입력, 통장 비밀번호 입력, 신분증(외국인 등록증) 인증, 본인 인증(비대면)을 위한 사진 촬영의 과정으로 전체 계좌 개설 과정이 진행됩니다.
앱 설치 후 가입하기를 선택하면 기본적인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외국인 등록증도 직접 촬영해서 올리면 가입 절차는 마무리됩니다. 큰 어려움 없이 이 과정은 진행되니 앱의 안내에 따라서 필요 정보를 입력하면서 진행해 주세요.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인증을 위한 사진 촬영
기본적인 가입 절차를 마무리 한 후 실무 사진을 촬영하여 비대면 환경이지만 본인을 인증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정면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고개를 이쪽, 저쪽 돌리면서 촬영해야 하니 이 또한 앱의 가이드에 따라 진행해 주세요. 귀를 보이도록 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더 잘 얼굴을 인식하는 팁이니 참고하세요. 진행이 마무리되면 실물 확인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으면서 기본적인 개설 과정은 끝이 납니다.

토스뱅크 계좌 개설, 토스에 가입한 이름과 다르다는 에러가 뜰 때
신원 확인 절차가 완료되면, 계좌가 활성화되고 토스뱅크 앱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가끔 가입 과정에서 등록한 이름과 본인 인증에서 가져온 이름이 다른 경우 토스에 가입한 이름과 다르다는 에러와 함께 사용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토스 앱의 설정에서 본인의 이름이 정확한지, 대소문자까지도 구분하니 이 부분을 점검해 보세요. 예를 들어, 소문자로 되어 있는 경우라면 대문자로 변경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해결되기도 한답니다.
토스뱅크 외국인 계좌 개설 후 이용 시 유의사항
- 언어 지원: 토스뱅크 앱은 한국어로 제공되므로 기본적인 한국어 이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주변에 한국인들의 도움을 받거나 번역 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고객 지원: 계좌 개설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토스뱅크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비대면 상담이기 때문에 채팅하듯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서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할 수 있으며, 토스뱅크는 이 과정을 더욱 용이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옵션입니다. 올바른 준비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금융 생활을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다음 글도 확인해 보세요 : 외국인 계좌 개설: 한국에서의 금융 여정 시작하기 (1/2)